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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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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연 작성일21-12-10 14:44 조회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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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하길 희망은 깃발 같은 거라고 합니다. 그저 먼발치에서 펄럭이는 것만으로도 때로는 위로가 되기 때문이죠, 지금은 멀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젠가 깃발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거란 믿음, 그게 바로 희망인데 그 믿음 하나로 기다리다 보면 꿈에 그리던 상황을 맞이할 수 있겠죠.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아마, 우리 모두가 그렇듯,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다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모습 주간보호의 모습 아닐까요?

오늘 우리 어르신들은 곧 있으면 맞이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핸드벨을 이용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캐럴을 불러보았습니다. 리듬에 맞춰 핸드벨을 흔들고 열심히 가사를 따라 부르시는데 영롱한 소리의 핸드벨과 어르신들의 크리스마스 캐럴 소리가 잘 어우러져 듣는 내내 귀가 호강한 기분입니다. 오후에는 트로트 노래 박자에 맞춰 리본 끈으로 손 유희 동작과 다양한 율동 동작들을 배워보면서 꼭 끈이 아니더라도 수건을 이용하여 가정 내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체조 동작들도 배웠습니다. 흥겨운 노래에 율동과 체조가 더해지니 어르신들도 열심히 따라 하시고 재미있어하신 시간입니다. 다음 주는 이번 주보다 좀 더 행복하겠지라는 희망으로 맞이한 금요일, 남은 하루 그리고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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