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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661건 7 페이지
  • 571
    • 복조리 만들며 특별한 복을 빌어보아요!
    • 571 주야간보호 | 이지연 | 02-04 | 조회 97
    • 예로부터 ‘ 이제 이보다 더 춥지는 않을 것이다 ’ 라고 할 수 있는 시기가 설날 즈음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설날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로써 그 시기를 한 해의 시작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 날이 따뜻해지는 것이 아닌 , 이제 더 추워지지는 않는 입춘이 왔음에도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라지지 않고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제 더 이상의 추위는 없듯이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네 일상으로 복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알록달록 오색 색종이로 복조리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 옛날엔 복조리 안에 실 , 성냥 , 엿을 담아 문 위나 벽에 걸어두며 복을 기원하기도 했는데 오늘은 간단한 재료로도 만들 수 있는 색종이 복조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어르신들도 올 한해 무탈하도록 복을 기원하시면서 넝쿨째 굴러온 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담겠다는 의지로 꼼꼼히 접어나가셨습니다 . 어떤가요 ? …
  • 570
    • [주간보호]호랑이 기운받아 힘찬 새해 되세요~ 인기글
    • 570 주야간보호 | 이지연 | 01-28 | 조회 104
    • 우리나라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 , 가족들과 친척들이 오랜만에 바쁜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 반가운 친척들과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일 년에 몇 번 보기도 어려워 서먹서먹한 것도 사실입니다 . 어색하지만 또 반갑기도 해서 뭔가 말을 하고 싶습니다만 어떤 말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나온 말이 ‘ 요즘 몇 등 하냐 ’‘ 살 많이 쪘네 ’‘ 결혼은 언제 하려고 ’ 한 걸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은데 어떤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그 연결고리 하나 찾는 게 힘들다는 걸 알게 되지요 .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더 의미가 깊은 송편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며 콩고물도 넣으시고 니께 이쁘니 내께 이쁘니 비교해 보면서 즐겁게 만들다 보니 어느새 찜통이 가득 찼습니다 . 비록 반듯한 모양의 송편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 569
    • [주간보호]새해 복 많이 주세요~ 인기글
    • 569 주야간보호 | 이지연 | 01-14 | 조회 116
    • 우리는 소리에 얼마나 민감할까요 . 미국에 소리 박물관이 있는데요 . 이곳에선 약 10 분짜리 소리로 만들어진 영화를 들을 수 있는데 놀라운 건 듣기만 해도 장면이 그려진다고 합니다 . 촘촘하게 엮인 소리가 다양한 높낮이로 귀를 자극해서 그림이 되는 거죠 . 눈을 감고 서 있으면 평소 흘려들었던 소리들이 선명하게 들립니다 . 듣는 기억이 더 오래 선명한 이유는 보지 않아도 언제든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 오늘 주간보호는 저를 기분 좋게 하는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 곧 있을 설 명절을 맞이하여 복주머니 만들기를 해보면서 예로부터 볶은 콩 한 알씩을 한지에 곱게 싸서 넣는 귀주머니를 친척들과 나누는 풍습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 어르신들이 직접 복주머니를 오리고 손잡이를 만들어 붙이시면서 서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덕담을 나누기도 하셨습니다 . 오후에는 통합 재활 운동으로 어르신들에게 친숙하…
  • 568
    • [주간보호]우리의 신년계획
    • 568 주야간보호 | 이지연 | 01-07 | 조회 85
    • 새해가 밝았습니다 . 희망찬 한 해를 보내기 위해 우리 모두 신년 계획을 세우곤 하지요 . 앞으로의 계획이 무엇인가요 ? 라는 질문에 한 가수는 계획 없이 노래했고 , 계획 없이 그림도 그렸고 , 계획 없이 이것저것 한 것처럼 또 계획 없이 찾아올께요 . 라고 대답했습니다 . 머리는 너무 성실한데 몸이 게을러서 ‘ 아 , 그거 해야 하는데 다 할 수 있을까 ?’ 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은데 어차피 이렇게 될걸 , 계획 없이 마음 좀 편히 두면 어땠을까 후회하게 됩니다 .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숟가락 악기로 박자 놀이 연습을 하면서 즐거운 오전 시간을 보냈습니다 . 숟가락 악기를 두드리고 손바닥에 쳐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에게 자극을 주고 드륵드륵 소리를 내면서 옛날 누룽지 긁는 소리를 만드는 재미를 느껴보셨습니다 . 오후에는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에 우리 어르신들의 …
  • 567
    • 2021년 특화서비스 사업보고서! 인기글
    • 567 탐스런열매 | 01-04 | 조회 119
    • ​2021년의 특화서비스 사업내용을 사업보고서에 담았습니다. ​ 참 조심스러웠습니다 . 출근하면 발표하는 코로나 확진자 숫자에 가슴을 졸이며 특화서비스 집단활동이 3 월에 시작되었습니다 . 기대반 우려반으로 서로 긴장하여 마스크속에서 수줍은 인사를 나눴던 어르신들이 만남이 거듭될수록 즐거워하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셨습니다 . 자조모임과 추후자조모임은 경산 인근의 ‘ 청년의 부엌에서 열무김치 담기 돼지고기장조림 만들기 ’. ‘ 경산동의한방촌의 한방족욕체험 한방향주머니만들기 ’. ‘ 대구한의대학교 박물관 와패만들기 ’, ‘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국화전시회 ’ 등의 외부활동에서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어르신들이 마음껏 즐거움을 표현하셨습니다 . 가족모임까지 제한되어 더욱 외로웠던 코로나 시간이었기에 집단활동을 마치고 맛집을 찾아 식사 할 때는 어르신들이 많이 행복해 하셨습니다 . 웃음치료 시간에…
  • 566
    • [주간보호]2021년을 보내며 인기글
    • 566 주야간보호 | 이지연 | 12-31 | 조회 113
    • 올해 가장 잘한 것은 무엇인가요 ? 라는 질문에 대부분은 상을 타거나 , 승진을 했다고 대답하지요 . 하지만 누군가 말하길 올해 가장 잘한 일로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었던 걸 뽑기도 하였습니다 . 보여지는 결과가 아닌 일상에 초점을 맞춘다면 누구나 하나쯤은 정말 잘한 일이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꼐 겨울에 어울리는 예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 직접 크리스마스 도안을 오려 트리를 만들고 그 위에 색종이와 풀을 활용해 나무의 잎들을 표현해 주시고 크리스마스트리에 빠질 수 없는 트리 장식인 별 스티커를 붙여 작품을 완성 시켜주셨습니다 . 완성된 작품을 보신 어르신들도 “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 참하네 ~” 하시며 뿌듯한 표정으로 이리저리 돌려보셨습니다 . 오후에는 한 해 동안 수고하신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감사장을 전달하였습니다 . 어르신과 선생님들 모두 서로를 축하하고 축하받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
  • 565
    • [주간보호]한 해의 성과 인기글
    • 565 이지연 | 12-17 | 조회 118
    •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커지면서 눈으로 보기도 전에 먼저 카메라에 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 외국의 유명한 갤러리에서는 관광객을 안내하는 큐레이터가 이렇게 말했다지요 . “ 그림을 보러 오신 거 아니신가요 ? 그럼 그림을 보세요 . 카메라만 보지 말구요 .” 스마트폰 속 세상을 구경하다 문득 내가 진짜로 보고 있는 게 뭔지 궁금한 순간이 온다고 하는데 멋진 작품을 보면 눈으로 감동을 먼저 담는 습관도 필요해지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지난 1 년간 우리 어르신이 만든 멋진 작품들을 모아 놓은 작품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 여러 보호자분들이 관람 후 방명록을 남겨주시기도 하셨고 직접 작품을 만드신 어르신들은 관람을 하시면서 본인이 만든 작품을 뚫어지게 보고 이쁘다 하시고 박수치며 좋아하시기도 하셨습니다 . 또 직접 짠 목도리를 메보시면서 기념사진도 남기셨습니다 . 관…
  • 564
    • [주간보호]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인기글
    • 564 이지연 | 12-10 | 조회 121
    • 누군가 말하길 희망은 깃발 같은 거라고 합니다 . 그저 먼발치에서 펄럭이는 것만으로도 때로는 위로가 되기 때문이죠 , 지금은 멀리에 있는 것 같지만 언젠가 깃발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거란 믿음 , 그게 바로 희망인데 그 믿음 하나로 기다리다 보면 꿈에 그리던 상황을 맞이할 수 있겠죠 .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 아마 , 우리 모두 가 그렇듯 , 코로나 19 에서 벗어나 다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모습 주간보호의 모습 아닐까요 ? 오늘 우리 어르신들은 곧 있으면 맞이할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핸드벨을 이용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캐럴을 불러보았습니다 . 리듬에 맞춰 핸드벨을 흔들고 열심히 가사를 따라 부르시는데 영롱한 소리의 핸드벨과 어르신들의 크리스마스 캐럴 소리가 잘 어우러져 듣는 내내 귀가 호강한 기분입니다 . 오후에는 트로트 노래 박자에 맞춰 리본 끈으로 손 유희 동작과 다양한 율동 동작들을 배워…
  • 563
    • [주간보호]가을 들녘의 추억 인기글
    • 563 이지연 | 11-19 | 조회 124
    • 날이 추워지니까 확실히 눈에 더 잘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 김이 모락모락 나는 길거리 음식 , 높고 맑은 가을 하늘 그리고 계절 따라 때맞춰 색색이 옷 갈아입는 낙엽들까지 주변에 당연한 것들이라고 생각한 모든 것들이 어쩌면 부지런히 움직여온 결과물들이 아닐까 싶은데 소리 없는 열심히 노력한 것은 비단 단풍뿐만 아니겠지요 ? 오늘 우리 어르신들도 단풍을 활용하여 가을철 가장 바쁘다는 허수아비를 만들어 보았는데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만들어 본 허수아비는 어르신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고 형형색색으로 어우러져 저마다의 자태를 뽐냈습니다 . 황금들녘에 띄엄띄엄 허수아비들이 서 있는 풍경을 이제는 보기가 힘들어졌음에 아쉬워하며 어르신 저마다 알록달록 허수아비를 만들며 유쾌한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오후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재미있는 탁구공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 요리조리 비석을 피해 탁구공을 골인 지점으로 넣고자 애쓰셨는데 마음처럼 잘 들어가지 않아 안…
  • 562
    • [주간보호]겨울풍경 인기글
    • 562 이지연 | 11-12 | 조회 128
    • 여름엔 눈 내리는 겨울이 그립고 , 겨울엔 따뜻한 여름이 그립고 언제나 내가 갖지 못한 것이 가장 그리운 법이지요 . 가끔 남매지 못을 지나다 보면서 여름에는 아 시원하겠다 했는데 요새는 보기만 해도 차가움이 느껴지고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니 어느새 가을도 가고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 반짝반짝 화려한 조명이 빛나는 연말도 점점 다가와서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예쁜 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무드등이 낯선 어르신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열심히 따라 만드셨고 은은하게 빛나는 무드등이 완성되자 예쁘다며 참 좋아하셨습니다 . 무드등을 하나씩 손에 쥐고 집으로 돌아가시면서 이렇게 예쁜 무드등을 만들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연거푸 감사 인사하시는 모습에 선생님들도 모두 뿌듯해하셨습니다 . 오후에는 어르신들과 신나는 노래교실을 진행하였는데 본인의 애창곡을 직접 부르시어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고 춤까지 추시면서 즐거운 분위기…
  • 561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원기회복 프로젝트 “원기회복이 쮺~” 인기글
    • 561 재가노인지원/식사배달 | 윤승빈 | 11-04 | 조회 150
    • 본 센터에서는 우양재단의 지원을 받아 원기회복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영양죽을 전해드렸습니다 . ○ 일   자 : 2021 년 10 월 18 일 ( 월 ) ~ 10 월 29 일 ( 금 ) ○ 장   소 : 각 어르신 가정 ○ 대   상 : 본 기관 이용 어르신 중 영양죽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20 명 ○ 내   용 : 원기회복을 위한 영양죽 전달 (1 인 죽 20 팩 , 버섯소고기죽 · 삼계죽 각 10 팩 ) 혼자 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가장 큰 걱정은 무엇일까요 ? 여러 가지 어려움에 당면해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것은 아마 식사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 특히 , 고령 , 소화장애 , 퇴원한지 얼마되지 않은 어르신들은 더욱 어려움이 크겠지요 …
  • 560
    • [주간보호]명랑운동회 열리다! 인기글
    • 560 이지연 | 10-29 | 조회 118
    • ‘ 졌잘싸 ’ 라는 말이 있지요 ’ 비록 졌지만 잘 싸웠다 ’ 라는 뜻인데 ,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뛰어드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죠 . 어떤 스포츠 선수가 말하길 강한 정신력은 빨리 잊는 것에서 찾아온다고 합니다 . 좋은 기억만 가지고 살기에도 스스로 불안함이 찾아오는 우리지만 안 좋은 기억을 빨리 밀어내는 것 그게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번 주간보호 명랑운동회도 어르신들의 강한 정신력이 빛나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은데 아침부터 탁구공 치기 , 고무신 던지기 , 뿅망치 게임 등 수 많은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서 지칠 법도 하신데 매번 즐겁게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 또 운동회에 빠질 수 없는 게 있다면 바로 추억의 짜장면이죠 ? 그때 그 시절 추억을 되살려보고자 점심 식사로 맛있는 짜장면과 치킨을 드시면서 성황리에 주간보호 명랑운동회를 마쳤습…
  • 559
    • 영양관리를 위한 자조모임 'The 건강한 밥상' 인기글
    • 559 재가노인지원/식사배달 | 윤수현 | 10-29 | 조회 161
    • 단풍이 들기 시작한걸 보니 정말로 가을이 왔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 아침 공기가 선선하다 못해 춥게 느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따뜻한 호박죽 한 그릇 어떠신가요 ? 재가지원사업에서는 영양관리를 위한 자조모임 ‘The 건강한 밥상 ’ 을 실시했습니다 . 집 앞 텃밭에 자란 호박을 어떻게 사용할지 모르겠다는 어르신의 말에 이가 부실한 어르신들이 편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호박죽이 좋겠다 싶었습니다 . 큰 솥에 끓여 뜨끈할 때 나눠먹으면 참 맛있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추석 기관에서 전 만들기에 함께했던 어르신들을 모집했습니다 . <!--[data-hwpjson]{ "documentPr": { "di": "", "dp": { "dn": "test.hwp", "ta":…
  • 558
    • “정(情)든 따스함을 전(傳)하다” 추석 명절 지원 인기글
    • 558 재가노인지원/식사배달 | 최고관리자 | 10-28 | 조회 146
    • 여러분은 추석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시나요 ? 음식 , 가족 , 만남 ... 아마 대부분 긍정적인 단어겠지요 ? 그렇다면 홀몸 어르신들은 어떨까요 ? 외로움 , 소외감 , 부러움 ..... 그래서 준비한 2021 추석 명절지원 “ 정 ( 情 ) 든 따스함을 전 ( 傳 ) 하다 ”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매년 명절을 준비하고 , 명절의 의미를 더하여 , 어르신들에게 찾아 뵙고 있습니다 . 그러나 매번 당사자인 어르신은 없었습니다 . 그리고 매번 둘레사람과 지역사회는 없었습니다 . 그래서 이번 추석은 달리 해보았습니다 . 당사자와 둘레사람 ,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추석을 만들어 보자고 하였습니다 . 직원들은 거들고 주선만 하기로 하였습니다 . 때마침 우양재단의 지원사업…
  • 557
    • [주간보호] 가을바람길 박물관 나들이 인기글
    • 557 이지연 | 10-22 | 조회 131
    • 우리가 쓸 수 있는 에너지에도 정량이라는 게 있다고 합니다 .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람이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정해져 있는 거죠 . 그래서 하루에 적당히 에너지를 나눠 써야만 몸에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 머리는 아프고 , 어깨는 결리고 , 눈은 피곤하고 , 지금 이맘때면 에너지가 모두 바닥난 상태일텐데 , 여러분들도 치약 끝을 겨우 눌러야만 나올 정도의 에너지로 하루를 보내고 있진 않으신가요 . 이번주는 우리 어르신들은 가을맞이 나들이로 경산 시립박물관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어르신들이 우리의 고장 경산의 농업생활이나 의식주 모습들을 직접 눈으로 보시면서 잠깐의 나들이로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즐거웠고 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지나간 역사의 세월에 관해 어르신께서 직접 말씀해주시니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오후에는 매년 10 월에 열리는 운동회 ’ 노 ( 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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