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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85건 7 페이지
  • 395
    • 「노인 돌봄 기본」 2019년 텃밭친구들의 추수감사! 인기글
    • 395 탐스런열매 | 11-22 | 조회 230
    •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고 포근하여 텃밭 작물을 수확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지난주의 추위에 어르신들의 옷이 두꺼워졌는데 옥상은 흡사 봄날입니다. 2019년 텃밭 마무리를 앞두고 싱싱한 배추와 단체 사진도 찍어봅니다. 늦게 심은 배추가 아직은 다 자라지 않았지만 된서리가 내리기전에 수확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어르신들이 관심과 사랑으로 가꾸셨기에 똑같은 양으로 나누기로 합니다. 쌈을 싸먹어도 맛있겠고 된장우거지국으로도 좋은 배추를 뽑습니다. 무는 뿌리가 굵지는 않지만 고기보다 좋다고 탐을 내기도 하십니다. 맛있게 살이 오른 쪽파도 뽑아서 골고루 나눕니다. 어르신들이 ‘여기는 배추가 작으니 조금 더 넣으소. 아이고~ 공평하게도 나누네.’로 말씀을 하시며 모두 한 마음으로 나눕니다. 집에 가서 요리할 생각에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이 함박웃음을 지으십니다. 4층으로 내려와 텃밭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눕니다. 배00어르신은 짧고 굵게 ‘이것은 실화다.’로 표현하십니다. 김00…
  • 394
    • 「노인 돌봄 기본」 2019년 11월 15일(금) 김장 나눔 잔치! 인기글
    • 394 탐스런열매 | 11-18 | 조회 258
    • 옥상에 심은 배추가 낯설어서인지 성장이 늦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추위가 오기 전에 김장을 담아 나누기로 하고 절인배추를 준비했습니다. 주문하면서 70kg이 많은 양이라 미리 겁을 냈습니다. 그러나 살림의 달인인 17명의 어르신들에게는 식구 많은 시절의 김장에 비하면 일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전날 비가 살짝 내리고 추워져서 어르신들이 김장을 하다가 감기에 걸리실까 걱정을 했습니다. 날씨도 도와주면서 화창하고 포근합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하니 웃음꽃도 만발합니다. 양념 묻힌 배추를 뜯어 서로 입에 넣어주기도 합니다. 중간크기의 배추가 달디 답니다. 양념은 간이 딱 맞아 안성맞춤입니다. 놀라운 것은 김0경 어르신이 너무 신나서 ‘우리 김장봉사팀을 만들어 노인시설에 다니며 김장해 주어도 되겠네’라고 하십니다. 이야기가 무르익어갈 무렵 아쉽게 김장이 마무리됩니다. 도착한 수육에 빨간 양념이 어우러진 김치를 얹어 점심을 먹으니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여기저기서 …
  • 393
    • [주간보호]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 프로그램 인기글
    • 393 kseunwoo | 11-18 | 조회 250
    • 숙명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교수님과 인연을 맺어 본 기관에서 음악치료를 3년 차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인음악치료를 통해 실습생들은 노인의 신체 , 심리 , 정신 , 사회적 특성 및 노인질환에 대한 임상적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 실제적이며 전반적인 관점에서 한국 노인음악치료 임상환경을 이해할 수 있으며 어르신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우울증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8월부터 교수님과 대학원 실습생 1명, 그리고 어르신 10명이 참여하였고 매월 금요일 10:30~11:30(60`) 13회 진행하였습니다. 13회기동안 건강악화 및 개인사정으로 종결하여 4명이 중도이탈하였지만 음악치료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상태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추가인원 투입하지않고 문제없이 프로그램을 잘 마쳤습니다. 실습생의 노인음악치료를 통한 전반적인 평가입니다. -신체적인 면 : 세션 초기에는 신체적인 긴장감이 커서 몸 전체의 근육…
  • 392
    • [재가노인지원]‘맛있는 밥상 마실 傳(전)하기’에서 희망 메시지 화분 나눔 인기글
    • 392 김은정 | 11-14 | 조회 286
    • 마실활동 중인 어르신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 하고 정서적 안정을 정화 하고자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화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같은 동년배의 어르신에게 살맛나는 인생을 전하는 희망 메시지 화분!! 오늘도 의미 있는 즐거움을 가지고 함께 나눔 하러 갑니다.
  • 391
    • 「노인 돌봄 기본」 2019년 텃밭친구들에게 날아온 사랑의 손 편지! 인기글
    • 391 탐스런열매 | 11-11 | 조회 242
    • 맑은 가을하늘이 단풍의 마지막 아름다움을 받쳐줍니다. 이번 주에도 대구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지식기부를 위한 현장방문이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에게는 1이 네 개 겹치는 빼빼로데이라고 하는데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동안 함께 한 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이 손 편지를 쓰기로 하고 편지지를 받아들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한 활동들이 많기에 쓸 이야기도 많습니다. 옥상에서 내려와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담아 꼭꼭 눌러쓴 편지를 읽어드립니다. 어르신들이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과 온 몸으로 고맙고 행복한 표현을 하십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학생들이 이번에는 즉석에서 어르신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자리가 부족해 벽에 대고 쓰는 학생도 있습니다. 처음 보는 어르신들에게 두세 줄만 써도 된다고 말을 했는데 학생들이 자신들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생각난다며 제법 긴 편지를 담아냅니다. 학생들이 쓴 편지를 낭독해 드리니 어르신들이 사랑에 겨워 어찌할 바를 모르십니다.…
  • 390
    • [주간보호]종사자 단합회 - 울산 태화강/대왕암 인기글
    • 390 kseunwoo | 11-07 | 조회 292
    • 주야간보호사업팀은 1년에 한번 종사자 단합회를 다녀옵니다. 단합도모와 사업 분위기 환기를 위해서 한달 전 선생님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단합회 회의를 했습니다. 딱딱한 분위기를 벗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어디있을까? 산, 바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 등 다양한 의견 나옵니다. 선생님들 중 울산 태화강십리대숲이 힘들지도 않고 볼거리는 많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합니다. 더불어 관광명소 대왕암도 함께 가보자고 합니다.다들 동의해주셨습니다. 단합회를 떠나기 전날 선생님들께서 "간식은 우리가 준비할게요"라고 하셨습니다. 매일 어르신들 간식만 준비해봤는데 선생님들이 직접 준비해주셔서 간식 퀄리티에 한번, 정성에 두번 놀랬고 감동받았습니다. 그렇게 당일 태화강십리대숲에 도착했고 최근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대나무숲만 구경하려 했는데 국화축제까지 덩달아 함께 볼 수 있어 우리 선생님들 소녀처럼 …
  • 389
    • 「노인 돌봄 기본」 2019년 11월 첫 날 텃밭활동친구들과 학생들의 만남! 인기글
    • 389 탐스런열매 | 11-04 | 조회 240
    • 오늘은 옥상텃밭에 귀한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대구대학교 학생(작업치료학과,심리학과,미디어커뮤니케어션학과 학생 20명)들이 어르신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현장탐방(생활참여 평가도구 지식기부)을 왔습니다. 웃음활동부터 함께 하니 마음이 활짝 열립니다. 옥상에 올라가 배추묶기를 하는데 처음 해 보는 학생들에게 어르신들이 장갑도 챙겨주고 설명도 해 주십니다. 그동안 가뭄에 물주며 키운 석류를 조심스럽게 따서 학생들과 맛을 보니 더욱 풍성한 나눔의 시간입니다. 김0진어르신이 1차 작업을 해 놓은 포도나무기둥세우기가 오늘 2차 진행됩니다. 나무로 중간기둥을 왜 세우는지 어떻게 세우는지 손주세대의 학생들에게 설명하며 진행하시니 더욱 멋지십니다. 여름내 자란 고춧대 뽑기를 하는데 김0경 어르신 혼자의 힘으로 안 됩니다. 어르신,직원,학생이 힘을 모아 함께 발로 밟고 뽑느라 웃음보따리가 펼쳐집니다. 김0일 어르신이 치매예방센터에서 배워온 좋은 정보를 어르신들에게 텃밭에서 설명하니 고개를 끄덕이며…
  • 388
    • 대구대 작업치료학과와 함께 도모하는 노인복지 인기글
    • 388 꿈꾸는소년 | 11-01 | 조회 266
    • 함께 해야 복지가 도모됩니다. 함께 하는 것이 복지입니다.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 도모를 위해 함께 할 많은 사람들을 부지런히 만나고 의논하여 함께 하도록 만드는 일이 사회복지의 일입니다. 당연히 어르신이 주도되는 만남이요 활동이어야 하지요. 어르신과 지역사회, 그 당사자들의 관계와 소통과 활동을 위해 저희는 부지런히 주선하고 거들겠습니다.
  • 387
    • [재가노인지원]“밥상마실”전(傳)하기 반찬 나눔 인기글
    • 387 김은정 | 11-01 | 조회 238
    • 10월 31일(목) 어르신들이 직접(역활) 반찬을 만들고 자존감을 높이며, 나눔을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나보다 더 형편이 좋지 않은 어르신을 찾아뵈러 갑니다. 오늘!
  • 386
    • [주간보호]직접 만들어먹는 요리교실 - 꼬마김밥편 인기글
    • 386 kseunwoo | 10-31 | 조회 229
    • 저희 기관에서는 매월 1회 주야간보호사업에서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요리교실을 합니다. 매일마다 점식식사 후 2층 식당에서 조리사 선생님이 만들어주시는 간식도 맛있지만 때로는 친구들과 직접 간식을 만들어 먹으면 재미도 있고 맛도 좋지않을까? 하고 몇년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10월 요리교실에 메뉴는 '꼬마김밥'입니다. 재료를 나눠드리기 전에 과거회상의 일환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김밥은 언제 싸먹는게 맛있을까요? 물었더니 소풍갈때라고 하십니다.맞습니다. 본인 또는 자녀들의 운동회 / 소풍갈 때 김밥을 도시락으로 싸간 적이 많았을겁니다. 녹슬지 않은 솜씨 한번 보여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는 무엇일까요? 라고 물었더니 다양한 재료가 나옵니다. 담당자가 처음 들어보는 재료도 나옵니다^^ 자! 무슨 재료가 필요한지 파악되었고 어떻게 싸는지 이야기했으니 어르신들과 함께 재료를 준비해봅니다. 계란지단 : 어르신들이 직접 계란을 풀고 후라이펜에 올려 이…
  • 385
    • [주간보호] 2019년 가을 명랑운동회 댓글1 인기글
    • 385 kseunwoo | 10-30 | 조회 334
    • 2019년 나뭇잎에 단풍이 들고 하늘이 높으니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시기에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운동회/체육대회라는 이름으로 구기종목 및 체육활동 등 단합을 위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우리 어르신들도 가을맞이하여 국민 학교 시절 박터트리기, 2인3각 경기 등 추억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가을 명랑운동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넓은 운동장에서 청팀/백팀으로 나눠 여러 경기를 진행하면 좋겠지만 어르신들의 신체 특성 상 실외활동이 어려워 실내에서 진행하지만 모두가 참여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해보자 마음먹고 여러 차례 선생님들의 자체 회의를 거쳐서 오전/오후로 나눠 고무신 멀리 던지기, 투호, 뿅망치 게임, 오자미 실리콘볼 볼링, 2인 삼각게임, 과자 따먹기 게임까지 알차게 준비해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가을 명랑운동회는 이렇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 소외되는 분 없이 모두가 참여하는 운동회가 되자. 2. 운동회에는 평…
  • 384
    • [주간보호]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김은숙 요양보호사) 포상 인기글
    • 384 kseunwoo | 10-29 | 조회 324
    • 10월 22일(화) 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에서 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로 경산 내 장기요양기관 255개 기관(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자료 기준) 중 7개 기관에 7명의 종사자가 선정되었고 본 기관에서 주야간보호사업 김은숙요양보호사가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은숙 요양보호사는 2014년 10월 본 기관 주간보호사업 요양보호사로 입사하여 지금까지 지역의 취약어르신을 위한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서비스 제공시에는 이용어르신의 심리 및 행동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여 신체뿐만 아니라 심리의 케어에 있어 세밀하게 맞춤식으로 제공하였습니다. 공급자 측면이 아닌 이용자 입장을 더 생각하면서, 어르신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에도 솔선수범하며 우선적으로 참여하는 등 근면과 성실이 모두의 본이 되고 주간보호사업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면서도 어르신은 물론 그 가족과 계속해서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상담하면서 개개인의 이야기를 친절히 들어주고 가…
  • 383
    • [노인돌봄기본]생활관리사 대회 참석 및 백주영생활관리사 유공표창 수상 인기글
    • 383 곽민아 | 10-28 | 조회 291
    • 10월 23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는 본기관 수행인원9명을 비롯하여 경북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 생활관리사, 서비스관리자, 담당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대회가 개최되었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은 도내 23개 시·군의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2만9000여명을 대상으로 25개 수행기관에서 1218명(생활관리사 1168명, 서비스관리자 50명)이 독거노인에게 주1회 이상 방문, 주2회 이상 안부 전화 등을 실시해 안전 확인과 서비스연계 등 어르신의 안전 및 생활지원이 목적인 사업으로 매년 생활관리사대회는 서비스의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우수사례 발표와 사업수행에 유익한 특강등으로 진행됐다.​ 서비스제공에 있어 모범이 되는 생활 관리사·서비스관리자 25명, 우수 수행기관 1개소, 공무원 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되는데 저희 기관을 대표해 백주영생활관리사가 유공자 표창을 받게 되었다. 백주영선생님은…
  • 382
    • 「노인 돌봄 기본」 텃밭친구들의 건강나들이! 인기글
    • 382 탐스런열매 | 10-28 | 조회 268
    • 10월의 마지막 금요일에 ‘더 건강한 수다텃밭’어르신들이 팔공산으로 건강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노인이라고 부르지만 오늘 버스 안은 초등학교 가을소풍이었습니다. ‘동구 밖 과수원길~~’로 시작한 노래 부르기가 약속장소에 도착하기까지 이어집니다. 83세 안00어르신의 기억력덕분에 우리는 초, 중, 고 음악책의 동요, 가곡과 가요를 넘나들었습니다. 김0경 어르신은 50년 만에 이렇게 마음껏 노래를 부르니 너무 좋아서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고 하십니다. 웃음치료 이00강사는 어르신들이 노래가사를 기억하는 것에 놀라고 흥에 겨워 멋진 화음을 줄곧 선사하셨습니다. 음정과 박자가 조금 틀리면 어떻습니까? 한 소절을 누군가 기억해내면 신기하게 다음 가사들이 이어지면서 ‘사나이로 태어나서~~’군가까지 부르며 가을하늘이 우리 어르신들의 흥겨운 노랫소리로 더욱 높아졌습니다. 오리고기로 식사를 하며 서로 챙겨주는 정이 넘칩니다. 김0일 어르신은 ‘다른 팀도 있는데 우리 팀의 인물이 …
  • 381
    • [노인돌봄기본] 경로식당 10월 프로그램 인기글
    • 381 movie | 10-23 | 조회 253
    • 10월에는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께 가족영화인 ‘그것만이 내세상’과 생활교육 ‘뇌 건강 관리법’을 안내해드렸습니다. 10월1일 화요일 일찍부터 “영화보러 왔어요”하시며 궂은 날씨에 우산을 챙겨들고 환하게 웃으시며 기관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서로 전혀 다른 두 형제가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 세상을 피아노 건반으로 이해하고 그것을 연주해내는 모습, 남편의 폭력에 도망치고 죽기로 결심했지만 죽지 못하고 아들을 그곳에 남기고 왔다는 죄책감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엄마를 보며 “그래도 동생이라고 저렇게 챙긴다”, “피아노 연주곡이 너무 듣기 좋다”, “웃음도 나고 눈물도 나고 재미있게 잘 봤어요”,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흉내 내시는 어르신도 계십니다. 비오는 화요일 명곡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차분하게 영화에 빠져드는 시간이었습니다. 10월17일 목요일에는 ‘뇌 건강 관리법’을 생활교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교육내용은 간단하고 어르신들도 잘 인지하고 있지만, 실천의지를 부여하고자 생활교육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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