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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노인지원]식당 문 닫을 때까지 계속 해야죠 인기글
    • 5 관리자 | 03-08 | 조회 919
    • 한 달에 한 번 지역 어르신을 위하여 정성껏 식사를 대접해 주시는 경산시장 내 용산식당 정병철 사장님.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회장직을 겸하시는 지역사회의 일꾼이십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1년 식당 후원 참여 추천을 시작으로, 종료 이후에도 우리 기관에 계속해서 후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봉사나 후원 활동, 사실 시작할 수는 있어도 지속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요. 어떻게 지속하실 수 있냐고 여쭈니, 시작하고서 끝내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시며 식당 문 닫을 때까지 계속 하시겠다고 답변 주십니다. 이런 사장님이 우리 어르신의 이웃이 되어 이렇게 따뜻하게 인정을 나누어 주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식당 문을 닫으실 일이 있을까요? 더 손님이 많이 찾으실 귀한 식당일 텐데요. 끝까지 우리 어르신의 이웃이 되어 넉넉하게 인정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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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어르신께 더 도움이 되는 것 인기글
    • 4 관리자 | 03-08 | 조회 878
    •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는 노인요양공동생활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낮 동안 주간보호센터의 일과에 동참하여 왔는데, 장점도 있었지만 입주어르신들께는 여러 가지로 무리도 있었지요. 공동생활가정 입주에 맞게 조심스레 낮 시간까지 분리운영을 시작합니다. 입주어르신께 더 복되시도록 계속 연구합니다. 그러던 중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은 한 권의 책을 만났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와닿는 내용이 많습니다. 무엇이 입주어르신께 더 도움이 되는 것인지, 계속해서 질문하고 계속해서 답을 찾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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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노인지원]이웃이 되어 인정을 나누는 가게 인기글
    • 3 관리자 | 03-07 | 조회 921
    • 사업을 하며 어머니께 용돈을 드리던 아들에게 어느날 어머니가 말씀하셨지요, 나도 돈을 벌고 있으니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 도와드리라고. 아들의 어머니의 진심을 읽고 어머니 가게 인근에서 도울 복지기관을 찾았습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걸어, 자신이 하는 일로 돕겠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렇게 우리 센터에 매월 계란을 후원해 주시는 계란한꾸러미 이현준 사장님. 주시는 양이 많아 우리 지역의 독거어르신 100여명 이상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계란을 배분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웃이 되어 인정을 나눠주시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현판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기념 사진도 찍기 부담스러워하십니다. 감사의 마음을 달리 표현할 길 없어 겨우 마련한 현판이기에 부탁드려 한 컷 찍었습니다. 우리 지역에 이렇게 인정을 나누는 이웃이 많아져 우리 어르신도 살 만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저희가 부지런히 주선하고 거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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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우면 비운만큼 부자가 된다 인기글
    • 2 관리자 | 03-07 | 조회 949
    • 비우면 비운만큼 부자가 된다 비우지 않으면 그릇에 새 밥을 담을 수 없습니다. 비우지 않으면 독에 새 장을 담글 수 없습니다. 비우지 않으면 내 마음에 꿈과 행복도 담을 수 없습니다. 비우면 비운만큼 부자가 됩니다. - 승한 스님, ‘좋아 좋아’에서 촌철활인 :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비움이 없는 새로운 시작은 없습니다. 주역 역시 비움의 미학을 가르칩니다. ‘찰흙을 잘 반죽해서 그릇으로 만드는데 그 비어 있음으로 해서 그릇으로의 쓰임이 생긴다. 문과 창문을 뚫어서 방으로 만드는데 그 없음으로 해서 방으로서의 쓰임새가 생긴다.’ *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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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는 어떤 동네, 어떤 세상 만들고 싶어합니까? 인기글
    • 1 관리자 | 03-07 | 조회 1031
    • 주민조직을 만드는 게 사회복지사의 이상이 아닙니다. 마을잔치를 벌이는 일이 사회복지사의 이상이 아닙니다. 주민조직, 마을잔치와 같은 일은 과정입니다. 사회복지사는 꿈, 즉 이상이 있습니다. 이상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이상을 이루려고 주민조직이나 마을잔치 따위를 벌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이상을 이루려는 방법입니다. *외부 평가가 모임을 몇 개 이뤘는지, 몇 명이 모였는지 따위를 물으니 우리도 모르게 모임을 이루는 게 목적이 된 듯 착각합니다. 그럼, 그 이상이란 무엇인가요? 사회복지사가 꿈꾸는 이상의 실체는? 지역사회 이상 우리가 꿈꾸는 지역사회의 구체적인 모습은 약자도 살 만하고, 약자와 더불어 살고, 이웃이 있고 인정이 흐르는 곳입니다. 좋은 이웃이 있어 누구라도 정붙이고 살 만한 지역사회입니다. 복지관은 이런 지역사회를 만들려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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