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ry
대표전화 : 053)811-1391
FAX : 053)816-6191
홈페이지 : www.노후.kr
mail : 8111391@naver.com
The Story

The Story 목록

Total 564건 3 페이지
  • 534
  • 533
  • 532
    • [재가노인지원] 당신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8월 "행복생일 행복밥상"
    • 532 윤수현 | 08-07 | 조회 27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한여름,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해주시고자 <행.나.모> 봉사단체 선생님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여러해 동안 맞춰온 솜씨라 그런지 선생님들의 칼질 몇 번에 근사한 생일상이 차려집니다. 더운 여름에는 더더욱 잘 드셔야된다며 잡채, 불고기, 전, 미역국 등등 가방이 넘치도록 도시락을 만들어 주십니다. 도시락은 8월 생신 어르신 일곱 분에게 잘 전달했습니다. "날이 이렇게나 더운데 노인들의 생일까지 뭐하러 챙기냐" 말씀하시며 고마운 마음을 은근슬쩍 표현하십니다. 박OO 어르신은 호박전 한 입을 드시곤 요리실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어르신들이 더 건강한 생일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운 날씨에도 빠짐없이 도움주시는 <행.나.모>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531
    • [재가노인지원] 7월 맞춤형 생신지원 "오늘은 내가 주인공"
    • 531 윤수현 | 08-07 | 조회 12
    • 재가노인지원사업에서는 매월 두 번씩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첫째 주 토요일에는 <행.나.모> 봉사단체 선생님들이 만들어주시는 정성담긴 도시락을 전하며 축하인사를 드리고, 또 한번은 어르신 생신 당일에 어르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7월에는 총 9명의 어르신이 생신을 맞이하셨고 어르신마다 다른 방식으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회복지사와 함께 식사하길 원하는 어르신들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했고 평소 갖고 싶었던 것, 받았을 때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물건이 있는 어르신들은 선물로 마음을 대신 전했습니다. 함께 식사했던 어르신이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젊은 시절 가족을 돌보지 못하고 마음대로 살았던 것이 나이들어 후회된다. 특히 생일같은 기념일에는 그리움이 배가 되는데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나를 누군가가 기억하고 함께 해준다는게 정말 눈물나도록…
  • 530
    • [재가노인지원] '우리경산' 소식지에 어르신의 이야기가 실리다!
    • 530 윤수현 | 08-07 | 조회 16
    • <우리경산> 소식지 8월호에 허광순 어르신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_^ 소식지가 발간된 날 어르신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갖다드렸습니다. 글씨가 작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지만 안경을 쓰고 찬찬히 읽어보겠다며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몇 부 더 가져다줄 수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이전엔 관심도 없던 소식지에 본인의 이야기가 실리니 귀하게 느껴진다고 하십니다. 소식지에 실릴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될까요? 어르신의 바람처럼 더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만들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어르신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풀어주신 <우리경산>소식지 기자님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529
    • <주간보호> 행복한 경험이 있는곳, 주간보호!
    • 529 이지연 | 08-06 | 조회 13
    • 먹는 음식처럼 우리가 하는 행동에도 칼로리를 부여할 수 있는데 이를 ' 행복 칼로리 ' 라고 합니다 . 재미와 의미가 강한 즉 , 행복칼로리가 가장 높은 활동은 바로 여행이라고 합니다 . 여행에서는 먹고 , 수다 떨고 , 노는 행동이 모두 한 번에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수박화채 만들기를 하면서 꼭 멀리 가지 않더라도 행복 칼로리를 마음껏 올릴 수 있었습니다 . 둥근 볼에 수박을 잘라 넣고 과일 통조림과 사이다를 섞어 휘휘 저으면 완성되는 수박 화채는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달콤한 행복을 가져다주었는데요 . 제철 음식이라면 음식이라 할 수 있는 수박화채로 더위에 입맛을 잃은 어르신들과 함께 간편하면서도 맛도 있는 화채를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또 8 월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생신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이 서로 따뜻한 축사와 함께 축가를 불러주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
  • 528
  • 527
    • [주간보호 ] 이유있는 여름
    • 527 1212 | 07-30 | 조회 17
    • 강한 햇살만큼 지칠 줄 모르는 더위에 한 주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습니다 . 여름답게 푸른 잎들로 만개하였는데 잎들이 이렇게 푸르게 물드는 이유는 잎사귀들이 있는 힘을 다해 초록을 움켜쥐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 하늘이 이렇게 높고 푸른 이유는 아마 어르신들이 주간보호로 오시는 길 힘드시지 않기를 바라서 그런 거겠죠 ? 주간보호에 오신 우리 어르신은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다 가셨는데 ,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하는 간식 장터에 사용될 화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어르신들 얼굴이 직접 들어간 재미있는 지폐로 앞으로 이 화폐들이 어떻게 사용되고 , 간식 장터는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지게 될지 기대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후에는 어르신들 종이컵과 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하여 직접 만드신 방울 장난감으로 게임을 하면서 집중력과 순발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 점점 더…
  • 526
    • [재가노인지원] 행복을 가꾸는 농장 Healing Farm 6회기
    • 526 윤승빈 | 07-23 | 조회 25
    • 홀로 사는 어르신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텃밭활동 “ 행복을 가꾸는 농장 Healing Farm” “ 행복을 가꾸는 농장 : Healing Farm” 6 회기 이야기입니다 ^^ 이번 회기에는 기본적인 텃밭관리와 새로운 텃밭에 작물을 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양 ◯◯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참외를 먹으며 활동 전 회의를 시작하였는데요 . 양 ◯◯ 선생님께서 참외를 준비한 이유는 지난주 배 ◯◯ 선생님이 반찬을 나누어 주었는데 맛도 좋고 너무 고마워서 준비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준비해주신 간식을 먹으며 간단하게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 주제는 바로 새로운 멤버영입 ! 황 ◯◯ 선생님은 텃밭활동을 하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이런 즐거움을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 …
  • 525
    • [재가노인지원] 그림 전시회에 반하다
    • 525 윤승빈 | 07-23 | 조회 34
    • ' 손 끝에서 피어나는 세상의 아름다움 ’ 그림 전시회에 반하다 기관에서 허광순 어르신의 전시회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 바로 장산중학교 교육복지사 선생님이신데요 . 어르신의 재능을 살려 기획한 전시회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었으면 해서 연락을 드렸는데 흔쾌히 방문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 빈손으로 오셔도 되는데 선물도 한아름 가지고 오시고 선물만 가지고 오시면 성의없다 할까봐 손수쓰신 편지도 가지고 오셨습니다 . 혼자 오셔도 되는데 좋은 것은 다 같이 봐야한다며 교육복지사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오셨고 어르신의 재능을 살려 어르신의 삶을 빛나게 해주어서 고맙다며 이런 저런 좋고 좋은 이야기만 해주고 해주셨습니다 . 전해주신 선물과 편지를 어르신에게 전해드리고 그림 전시회의 관람료는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해주기로 어르신과 약속하였습니다 . …
  • 524
    • [재가노인지원] 당신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 ‘행복한 편지 배달’
    • 524 윤승빈 | 07-23 | 조회 17
    • 아마도 여러분에게 생일은 1 년 중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날 중 하나일 겁니다 . 그러나 홀로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의 생일은 어떠할까요 ? 나이 들어 당신의 생일을 스스로 챙기기도 그렇고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하자니 그것도 그렇고 , 이렇고 , 저렇고 , 그렇고 , 그런 많은 가지가지의 이유 때문에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늘 그냥 그런 날로 지나간 생일 ... 이런저런 이유로 마땅히 축하받아야 할 날을 그저 그렇게 보내시는 우리 어르신들을 위하여 장산중학교 학생들이 나섰습니다 ! 어떻게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드릴까 고민해보았습니다 . 평소 다양한 연계활동으로 인연이 있는 장산중학교 교육복지사 선생님과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 코로나로 인하여 대면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고 생신은 가급적 당일 챙겨드리…
  • 523
    • [재가노인지원] 매실청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수박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 523 윤승빈 | 07-23 | 조회 11
    • 매실청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수박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주간보호 이용 어르신들께서 작년에 정성껏 만드신 매실청을 올해 7 월 초 재가노인지원사업에 전해주신적이 있습니다 . “ 혼자 사시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있다면 나눠드렸으면 좋겠다는 ” 라는 말과 함께 말이죠 . 따뜻한 마음이 양껏 담겨있는 매실청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렸는데요 . 매실청을 받은 어르신 중 황 ◯◯ 어르신께서 너무나도 맛있게 잘 먹었다며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는 매실청을 담아준 그 사람들에게 주라고 하시면서 수박 한통을 전해주셨습니다 . 전해받은 수박은 주간보호 이용 어르신들의 간식으로 드실 수 있도록 전해드렸습니다 . 매실청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 522
    • [재가노인지원]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수제케익" 지원
    • 522 윤승빈 | 07-23 | 조회 14
    • 우리지역의 어르신은 우리가 돌보겠습니다.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 삐뽀케이크 제작 ‘7 월 생신 어르신 수제케익 지원 ’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인적 · 물적 자원의 연계 및 조직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그 중 희망케익 나눔 사업이 있는데요 . 수제케이크 전문점 삐뽀케이크를 통하여 매월 2 회 기관으로 케익이 전달되고 있답니다 . 본 사업의 생신지원은 최대한 생신 당일에 어르신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실 수 있도록 거들고 주선해드리고 있는데요 . 7 월 생신을 맞이한 박 ◯◯ 어르신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친구 정 ◯◯ 어르신과 담당자인 백수빈 선생님과 함께 식사를 하면 좋겠다 말씀하셨고 그 자리를 주선해드렸습니다 . 그리고 지원받은 케익도 전해드렸습니다 . 생일을 축하해주고 친구 같이 식사를 …
  • 521
    • [주야간보호]여름을 추억하는 방법
    • 521 1212 | 07-23 | 조회 10
    • 여러분들은 ‘ 여름날의 추억 ’ 하면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으신 가요 ?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던 일 ,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수박씨로 장난치던 일 그리고 나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누군가가 끊임없이 부채질해주던 일 , 너무 더워서 차가운 에어컨 바람에 의지는 하고 있지만 정겨운 부채질 바람이 문뜩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 이번 주는 어르신들과 정겨운 바람이 불어다 주는 추억들을 되새겨 보고자 바람개비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 어떤 어르신 한 분께서는 학교 앞에서 팔던 바람개비가 참 예쁘고 신기해 보였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보니 재미있다 하시며 아이처럼 환한 미소를 보이기도 하셨습니다 . 또 어르신들과 함께 남매지 못 풍경도 구경하고 시원한 그늘막 아래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여름날의 근사한 추억을 또 하나 쌓아보았습니다 . 코로나로 인해 예전과 같은 여름을 보내긴 힘들어졌지만 아쉬운 대로 올여름을 기억할 만…
  • 520
    • [재가노인지원] 아름다움을 선물해 드립니다_7월 이미용 지원
    • 520 윤승빈 | 07-22 | 조회 20
    • 아름다움을 선물해드립니다 교통이 열악하여 거동이 불편하여 가꿈에 관심이 없어 밖으로 나가지 않으니 관심있게 지켜 보는 사람 없으니 그냥 혼자 사니까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을 돌봄에 관심없는 우리 어르신들을 위하여 또바기 봉사단이 나섰습니다 . 또바기 봉사단은 지역 민간봉사단체로써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그중 하나가 바로 찾아가는 맞춤형 이미용 ! 전귀향 회장님과 정정희 선생님께서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가서 찾아드리는 어르신만의 스타일 ~ 7 월에는 두분의 어르신이 귀한 손길덕에 함박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 항상 도움 주시는 또바기봉사단 전귀향 선생님 , 정정희 선생님을 …
게시물 검색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  / [38579] 경상북도 경산시 원효로26길 5(계양동 663-12번지)  /  TEL : 053)811-1391  /  FAX : 053)816-6191
mail to : 8111391@naver.com
Copyright (C) 2015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