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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62건 1 페이지
  • 461
    • [재가노인지원] 마음방역'우리 동네 뜨개할매들' (3) : 지역사회 후원업체 나눔활동
    • 461 윤수현 | 12-04 | 조회 9
    • '우리 동네 뜨개할매들' 이름처럼 오늘은 우리동네에 마스크스트랩을 나누고자 평소 기관에 도움을 주시는 후원업체 다녀왔습니다. 계양동 아주머니들의 사랑방인 '지니카페'는 이번 어버이날 마음거리좁히기 캠페인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카페 사장님의 홍보 덕분에 지역사회 이웃들의 손 편지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고 그 때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스크스트랩을 선물했습니다. 조금 넉넉하게 가지고가서 카페에 오가는 이웃들에게도 전달을 부탁드리니 이번에도 연결다리가 되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매 달 어르신들의 이미용을 책임지는 '더 빨강 미용실' 선생님은 어르 ​ 신들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알록달록 고운 색깔의 실로 예쁘게 만들었다고 손님들에게도 어르신들의 능력을 알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밖에도 돼지고기를 후원해주시는 '행복한 정육점', 매 달 계란을 후원해주시는 '계란 한 꾸러미'에 방문해서 선물을 전달했고 어…
  • 460
    • [재가노인지원] 가을나들이, 마음방역 더하기 (3)
    • 460 김유민 | 12-02 | 조회 12
    • 조금 늦었지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날 어르신들과 나들이를 가기 위해 날씨를 보고 또 봤습니다. 11월 26일이 가장 따뜻한 날일 것이라고 생각되어 어르신들에게 여쭤봤더니 다행히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경산 내지만 나들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자~주먹인사 합시다!! '코로나에 서로 고생한다며 주먹으로 인사를 주고 받으시며 이야기 나누셨습니다. 남매지에서 조각축제가 열리고 있다고 하니 이리 저리 보시며 조각들이 어떤 모양인지, 뜻이 있는 것인지 이야기 나누셨습니다. '아~ 잘해놨다. 많이 변했어. 평지는 걷기가 수월하니 조금 더 둘러보고 갑시다!' ​남매지를 반바퀴 정도 쭈욱 둘러본 뒤 점심식사를 위해 경산시장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부대찌개, 추어탕을 드시기로 했으나 서로 이야기 나누시더니 잘하는 국밥집을 알고 계신다며 안0수 어르신이 직접 안내해 주셨습니다. 뜨끈한 국밥 한그릇씩 하고, 대구한의대학교 한학촌으로 떠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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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노인지원] 부자가 된다는 '나한송' 키우기
    • 459 윤수현 | 11-24 | 조회 28
    • 부자가 된다는 '나한송' 키우기 압량읍에 위치한 바람햇살농장에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 부자가 된다는 뜻을 가진 ‘ 나한송 ’ 이라는 식물로 공기정화 효과가 있고 늘 푸르러 반질거리는 잎을 감상하기 좋은 관상용 식물이라고 합니다 . 농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달 장애인들과 함께 포장한 식물키트라 말씀드리니 어르신들이 더 잘 키워야겠다고 하십니다 . 화분 바닥으로 고운 흙이 빠져나갈새라 굵은 돌을 깔고 그 위에 모종을 옮겨 심습니다 . 흔들리지 말고 잘 자라라며 거름을 붓고 어르신의 세월이 담긴 손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 반짝반짝 이 쁘게 크라는 말과 함께 반짝이는 자갈을 부어줍니다 . 식물의 이름을 알려드리니 한글을 못 쓴다는 어르신도 삐뚤빼뚤한 글씨로 열심히 적고 본인의 것이라며 이름도 쓰십니다 . 평소 말이 없던 어르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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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노인지원] 가을나들이, 마음방역 더하기 (1)
    • 456 윤수현 | 11-20 | 조회 25
    • 가을나들이, 마음방역 더하기(1) 날씨가 좋은 가을 날, 재가노인지원사업에서는 어르신 다섯 분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싶었으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보여 소규모로 다녀왔고 나들이 욕구가 있는, 코로나19로 외부와 단절된, 외부활동의 제한으로 우울감이 있는 어르신들과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얼굴에 그간 안녕했는지 서로의 안부를 물었고 그동안 있었던 여러 이야기들을 주고받았습니다. 김임순 어르신은 "작년 같았으면 나들이를 몇 번이고 갔을텐데 이놈의 코로나가 노인들을 말려죽인다!"라고 하시며 단절된 관계 속에서의 우울함을 말씀하셨고 정을문 어르신은 "오늘만큼은 집에 갈 생각하지 말고 해 질때까지 놀자!"라며 웃음으로 위로하셨습니다. 당일 나들이기에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청도로 장소를 정했고 단풍이 절정이라는 소식에 운문사로 향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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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노인지원] '우양재단' 밥솥은 사랑을 싣고~
    • 454 윤승빈 | 11-13 | 조회 27
    • 쌀 , 보리 따위의 곡식을 씻어서 솥 따위의 용기에 넣고 물을 알맞게 부어 , 낟알이 풀어지지 않고 물기가 잦아들게 끓여 익힌 음식을 밥이라 합니다 . 대한민국 사람 중에 밥을 안먹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 물론 없습니다 . 그러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끼니를 제 때 챙겨먹지 못하거나 , 제대로 된 도구가 없어서 챙겨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 이러한 분들에게 어떠한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때마침 ‘ 우양재단 ’ 에서 지원하는 밥솥 나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 ‘ 우양재단 ’ 의 밥솥 나눔 소식을 접함과 동시에 주변을 살펴보니 실제로 밥솥이 너무 노후된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 박 OO 어르신은 배우자와 슬하에 2 명의 자녀와 함께 살고 있지만 배우자는 장애가 있고 , 자녀는 모두 정신질환이 있어 홀로 생계를 유지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 스스로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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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2
    • [노인맞춤돌봄] ‘우리는 어르신 전문가’ 수범사례 발표(10월)
    • 452 movie | 11-06 | 조회 30
    • 10.7.( 수 ) 월례회의 시간 첫 번째로 동부동 담당 고정미 생활지원사가 수범사례 발표했습니다 . 늦더위와 코로나로 집에만 계시던 어르신 ( 최 O 이 , 이 O 화 ) 을 모시고 운동을 하려다 급하게 변경하여 남매지 공원 나들이를 진행했고 “ 오래도록 경산에 살면서도 남매지 처음 와 봤다 . 거리가 있어 못 왔었는데 너무 좋네 !” 하시며 집에서 입던 옷차림 , 슬리퍼를 신고도 즐거움은 한가득이었다고 합니다 . 또 인근거주 어르신 세분 ( 김 O 조 , 예 O 순 , 김 O 연 ) 과 자인장 나들이 시 주문한 생선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시고 , 점심시간을 이용해 시간을 맞춰 김 O 자 , 박 O 수 , 백 O 순 , 이 O 지어르신을 모시고 함께 짜장면 식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 어려움도 있지만 인지활동도 다양하게 , 자…
  • 451
    • [맞춤돌봄] 이용자 전원과 함께한 '한가위 민속놀이프로그램'결과보고 합니다.
    • 451 곽민아 | 11-03 | 조회 32
    • 코로나로 추석명절도 ​​'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리고, 화상으로 차례지내는 것이 이상하지않았습니다. 그래 우리 어르신들은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분이 더 많아졌습니다. 맞춤돌봄서비스는 가족과 꼭 함께하지 못하더라도 명절분위기를 함께하고 싶어 ' 한가위 민속놀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진행하였습니다. * 첫번째로 생활지원사들이 송편을 직접포장하고 행복메세지를 전달 하였습니다. “ 나만도 아니고 여러사람 것을 준비하느라 참 바쁘고 정성을 담았겠구나 ~. 잘먹을게 ”, “ 옛날에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보름달 , 반달 송편 빚을 때가 제일 좋았다 ” 며 , “ 지금은 몸이 안좋아 추석이라도 떡도 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갖다주니 너무고맙고 힘이난다 ” ​ 조그만한 송편 한팩과 덕담 한마디에 따뜻한 명절분위기를 살아나고 과거 명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회상활동으로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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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맞춤돌봄] 동부어린이집, 환토리연구소 '함께하는 작은세상'봉사단 후원 가을보양식전달
    • 448 곽민아 | 10-26 | 조회 36
    • 지난 10 월 24 일 동부어린이집 , 환토리연구소 ' 함께하는 작은 세상 ' 봉사단이 지원하는 가을 보양식 전복죽 200 그릇을 영양 상태가 저하되거나 결핍에 우려가 있는 경산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던 지난 4 월 , 외부출입에 제한이 있어 외롭고 영양관리가 필요한 경산 300 명의 어르신에게 직접 만든 국과 반찬 및 식료품키트로 ‘ 따뜻한 한끼 ’ 를 전달함에 이어 이번 가을에도 재능기부 비영리단체 환토리연구소 봉사자와 경산동부어린이집의 후원으로 경산어르신에게 가을보양식 20 그릇을 전달했습니다 . 며칠 전부터 더 추워지기 전에 어르신에게 보양식을 대접해야 한다며 최고급 재료를 구입하여 동부어린이집 마당에서 직접 전복죽끓이고 장조림을 만들고 , 봉사자들은 교실 한켠에서 영양떡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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