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노인지원서비스] 7월 합동생신잔치 "행복생신, 행복밥상“
7월 무더운 여름날, 따뜻한 마음이 피어난 생신파티

7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생신 어르신을 축하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습니다.
햇볕이 뜨겁게 내리쬐던 날, 어르신을 위한 정성 가득한 생신파티가 열렸습니다.
무더운 날씨로 인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쉽지 않았지만, "어르신을 위한 마음 하나"로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번 생신파티는 행복을 나누는 모임 봉사단체의 13명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신상과
사동중학교 두드림 자원봉사단의 축하공연으로
더없이 특별한 하루가 완성되었습니다.
사동중 공연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활짝 열었습니다.
리코더와 오카리나로 연주한 ‘안동역에서’와 ‘찐이야’는
무더운 여름날, 어르신들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불어넣어주었고,
신나는 ‘진또배기’ 댄스는 큰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냈습니다.
마지막 무대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텔미’와 ‘따르릉 & 트위스트’ 댄스 공연으로
생신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며 화려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생신 선물로는 화분을 준비하였고,
그 안에는 사동중 학생들이 손수 쓴 생신 축하 편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작지만 진심이 담긴 마음은 어르신께 깊은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정성과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행복을 나누는 모임 봉사단체와
사동중학교 두드림 자원봉사단 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폭염도 막을 수 없었던,
마음을 시원하게 적셔준 따뜻한 생신축하의 날이었습니다. ♥